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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인니 경제회복프로그램에 친환경 전환 의지 결여

구분 인도네시아 동향 등록일자 2020-11-30

[인도네시아 동향]



□ 인니 경제회복프로그램에 친환경 전환 의지 결여 (The Jakarta Post, 11.27)


ㅇ 인도네시아 정부는 현재 글로벌 위기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국가경제회복프로그램(PEN: Program Ekonomi Nasional)을 수립하고, 다른 예산에서 자금을 끌어와 490.1달러를 투입한 상황임


ㅇ 그러나, 프로그램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인도네시아 정부가 "친환경" 경제 회복을 향해 나라를 이끌겠다는 강한 의지가 보이지를 않고 있는 상황임.


ㅇ 2019~2028 PLN 에너지 조달계획에 따르면 2028년까지 여전히 석탄이 54.45% 인도네시아 전력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는 반면 재생에너지는 23% 불과하고 천연가스 22%, 석유 0.4% 순임.


ㅇ Tata Mustasya 그린피스 동남아의 기후·에너지 운동가는 "Joko Widodo 대통령 행정부가 여전히 개발 패러다임으로 경제성장에 치중하고 있고, 또한 정부는 여전히 환경 프로그램 비용이 너무 높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진전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지적함.


ㅇ Andhyta F. Utami Think Policy Society 공동 설립자 환경경제학자는 가장 중요한 것은 통상적인 회복 노력을 넘어 친환경적인 발전을 이루겠다는 정부의 의지라고 주장. [자카르타 무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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