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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시아·대양주 관련 기사 모음 (05월 22일)

구분 전체 동향 등록일자 2024-05-22

[베트남 동향]


□ 코레일, 베트남철도공사와 철도 협력 방안 논의 (OBS뉴스, 24.05.21.)


ㅇ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21일 서울역에서 황 자 카잉 베트남철도공사 사장을 만나 한·베 철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함. 코레일은 그동안 쌓아온 KTX 운영 노하우를 공유해 베트남철도공사의 고속철 운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로 함.


ㅇ 두 기관은 전문가 파견을 포함해 고속철도 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연수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현재 진행 중인 베트남철도 궤도분야 ODA사업을 일반철도의 차량·전기분야까지 확대하는데 뜻을 함께함.


ㅇ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지난 20년간 KTX를 안정적으로 운행해온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새로 고속철도를 준비하는 베트남철도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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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동향]


□ 인도 1위 눈앞…K건설기계, 신흥시장서 질주 (한국경제, 24.05.22.)


ㅇ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건설기계, 두산밥캣 등 국내 건설기계 업계가 신흥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음. 성장세가 둔화한 북미, 유럽 등 선진시장 대신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인도, 브라질,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등에 공을 들인 결과임.


ㅇ 이들 지역에선 광산을 채굴할 때 쓰는 고부가가치 중대형 굴착기 수요가 많아 수익성도 높은 편임. 시장에선 신흥시장에서 얼마나 좋은 성적을 내느냐에 따라 올해 건설기계 업체의 영업이익률이 확 바뀔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ㅇ 21일 업계에 따르면 매출 기준 글로벌 건설기계 23위(2022년 기준)인 HD현대건설기계는 2019년 13.9%였던 인도 시장 점유율을 올 1분기 17.4%로 끌어올림. 또한, 2030년엔 점유율 30%로 1위에 올라선다는 목표를 세움. 최철곤 HD현대건설기계 사장은 지난 10일 인도법인을 방문한 자리에서 “52t 초대형 굴착기를 올해부터 판매할 것”이라며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늘려 10%대 영업이익률을 내겠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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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동향]


□ 인도네시아 새 수도에 '맑은 물' 돕는다 (CBS노컷뉴스, 24.05.22.)


ㅇ 한국수자원공사는 정부의 공적개발원조(ODA) 정책 기조에 발맞춰 인도네시아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힘.


ㅇ 공사가 함께 손잡기로 한 사업은 인도네시아의 새로운 수도가 될 누산타라에 하루 3만㎥의 생활용수 공급이 가능한 정수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임. 이를 통해 정부 기관이 모여있는 누산타라의 핵심구역에 거주할 약 20만 명의 시민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임.


ㅇ 환경부의 ODA 사업 가운데 하나로 총사업비 285억 원이 투입됨.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마무리 단계에 이르러 올해 안으로 시공사 선정 및 착공에 돌입할 계획임. 하반기 본 사업을 착수하면 인도네시아 신수도 사업 참여 국내 기관 중 최초로 첫 삽을 뜨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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