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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시아·대양주 관련 기사 모음 (05월 23일)

구분 전체 동향 등록일자 2024-05-23

[베트남 동향]


□ 포스코인터, 중소·벤처 베트남 판로 뚫었다 (파이낸셜뉴스, 24.05.23.)


ㅇ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 22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포항공과대학교 기술지주와 수출상담회 '팁스타원 월드쇼'를 공동 개최했다고 23일 밝힘.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항공과대학교가 국내 유망 중소·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밸류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한 첫 프로젝트임.


ㅇ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사전에 시장 수요와 품목 경쟁력, 바이어와의 매칭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친환경 에너지절감형 단차열 도료 생산업체인 이유씨앤씨, 생분해 친환경 플라스틱 제조 기업인 그린웨일글로벌 등 10개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선정함. 선정된 중소·벤처기업은 신사업 개발부터 육성까지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됨. 


ㅇ 허성형 포스코인터내셔널 기업시민사무국장은 "회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해외시장을 개척하며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는 것은 장기적으로 회사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다"며 "향후에도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거래를 위한 관리로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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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동향]


□ "100억달러 인도 교육시장 잡자"…LG전자, B2B에듀테크 공략속도 (연합뉴스, 24.05.23.)


ㅇ LG전자가 'LG 전자칠판'을 앞세워 고속 성장 중인 인도 에듀테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음. LG전자는 최근 3년간 인도 오디샤주 내 공립고등학교 2천900여곳에 LG 전자칠판 1만여대를 공급했다고 23일 밝힘. LG전자칠판은 화면 내 간단한 조작만으로 칠판, 영상, 프레젠테이션 자료 등으로 간편하게 전환되고, 도형, 도표 등 다양한 교육용 템플릿을 제공해 수업 효율성을 높임.


ㅇ 세계 인구 1위 국가로 빠르게 성장 중인 인도는 2015년부터 시작한 '디지털 인도 정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학교와 협력해 디지털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확대하고 있음.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인도 내 공급된 전자칠판은 연평균 약 80%씩 늘어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는 인도 에듀테크 시장이 2020년 약 28억달러에서 2025년 약 104억달러까지 연평균 30% 이상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ㅇ 올해로 인도 진출 27년째인 LG전자는 판매법인·생산법인·R&D센터까지 '현지 완결형 사업구조'를 구축함. 지역이 넓고 주로 마을 단위로 거주하는 인도의 특징을 고려해 차량에 전자칠판을 싣고 주요 지역 내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 실제 사용법과 장점 등을 소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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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동향]


□ 한컴아카데미, 필리핀 MMSU와 한국어 교육 사업 MOU 체결 (프라임경제, 24.05.23.)


ㅇ 한글과컴퓨터 자회사인 에듀테크 기업 한컴아카데미가 필리핀 한국어 교육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힘. 한컴아카데미는 필리핀 마리아노 마르코스 주립대학교(MMSU), 필리핀 한국상공회의소(KCCP), 필리핀 삼도 이러닝 기업(SEC)과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


ㅇ 이번 협약을 통해 한컴아카데미는 자체 개발한 AI 기술을 활용한 플립러닝(Flipped-learning) 시스템을 MMSU에 도입해 학습자들에게 맞춤형 한국어 교육 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임. 이 시스템은 학습자의 학습 양식과 성향을 분석해 최적의 학습 경로를 제시하고, AI 교원이 개별적으로 학습자의 진도를 모니터링해 지속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임.


ㅇ 이광헌 한컴아카데미 대표는 "앞으로 필리핀과 한국어 교육 관련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교육 분야 발전에도 기여함으로써 한국과 필리핀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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