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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시아·대양주 관련 기사 모음 (05월 24일)

구분 전체 동향 등록일자 2024-05-24

[베트남 동향]


□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코엑스와 베트남서 '스마트공장 엑스포' 연다 (뉴스1, 24.05.22.)


ㅇ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부설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은 코엑스와 '제1회 베트남 스마트공장 엑스포'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힘. 양 기관은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 빈증무역센터 전시장에서 제1회 베트남 스마트공장 엑스포를 열어 우리나라 스마트공장 지원정책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스마트공장 기술 공급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견인하기 위해 상호 협력함.


ㅇ 엑스포에는 베트남 사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중견 스마트공장 기술 공급기업 55곳이 참가해 해외 진출 교두보를 마련함. 한편 추진단은 엑스포에서 국내 중소·중견 기술 공급기업이 참여하는 'K-스마트제조혁신 기술 공급기업관'을 설치하고 스마트공장 구축 사례, 솔루션 소개·시연 등을 진행함. 


ㅇ 안광현 추진단장은 "베트남 시장에 진출해 성과 창출이 기대되는 스마트공장 기술 공급기업을 선발해 글로벌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며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스마트공장 추진에도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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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동향]


□ 인도네시아 흡연인구 90%가 가향담배… KT&G, '향 캡슐' 현지 제조·판매로 집중 공략 (뉴데일리 경제, 24.05.23.)


ㅇ KT&G가 인도네시아에서 향 캡슐 제조·판매를 위한 준비에 나서고 있음.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G는 향 캡슐 제조 및 판매를 위해 올해 1분기 인도네시아에 신규 법인 'PT TSPM FLAVOR AND FRAGRANCE'를 설립해 편입함. 


ㅇ 인도네시아는 15세 이상 남성의 70%가 담배를 태우는 흡연율 1위 국가임. 향 담배가 아닌 일반 담배는 ‘화이트 담배’라고 별도로 지칭할 정도로 흡연자의 90% 이상이 향 담배를 태우는 특수한 시장임. 무슬람 인구가 대부분인 탓에 술에 대한 규제가 엄격한 반면, 담배는 함께 즐기는 문화가 형성돼있음.


ㅇ 인도네시아 동부자바주 수라바야에 건립되는 2·3공장은 19만㎡ 규모의 부지에 연간 210억 개비의 담배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되며 오는 2026년 첫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이곳에서는 궐련 및 향 캡슐 제품을 생산하게 됨. 신규 공장이 완성되면 KT&G는 기존 공장을 포함해 연간 약 350억개비를 생산할 수 있는 해외 최대 생산 거점을 조성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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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동향]


□ 농촌진흥청, 싱가포르와 스마트농업 기술수출 협력 추진 (뉴시스, 24.05.23.)


ㅇ 농촌진흥청은 지난 22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본청에서 싱가포르 식품청 방문단과 스마트농업 분야 기술수출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고 스마트농업 기술수출 협력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힘. 이번 간담회는 K-스마트팜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 간 협력을 확대하고 있는 정책 기조에 따라 농업기술 연구 국가 기관인 농촌진흥청이 스마트농업 분야 기술협력과 자문을 지원하기 위해 성사됨.


ㅇ 싱가포르는 좁은 국토 면적과 연중 30도(℃) 이상의 고온다습한 기후 때문에 전체식량의 약 9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식량자급률 향상을 매우 중요한 정책적 과제로 삼고 있음. 농진청은 육계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무창형 가금 스마트팜, 국내 여름재배용 내서성 파프리카 종자 및 재배 기술 등을 소개하고 기술 적용 연구 현장을 안내함.


ㅇ 농진청 관계자는 "국가마다 기후와 식문화가 다른 만큼 이를 고려한 맞춤형 수출 전략이 필요하다"며 "한국형 스마트농업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국가별 수출 유망 기술을 발굴하고 알리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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