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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 비즈니스 Daily Briefing (1월 21일)

구분 전체 동향 등록일자 2022-01-21

[베트남 동향]


□ 2021년 베트남-미국 무역 1,115억 6,000만 달러 달해 사상 최고치 기록 (Vietnamnews, 22.1.21)        


ㅇ 관세청에 따르면 베트남과 미국 간의 양자 무역은 2021년에 1,115억 6,000만 달러를 기록하여 전년 대비 약 210억 달러 증가한 1,115억 6,000만 달러에 달하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음

- 미국은 중국에 이어 베트남이 1000억 달러에 달하는 수출입 매출을 달성한 두 번째 무역 파트너가 되었음

- 지난해 베트남의 대미 수출은 25% 증가한 963억 달러로 베트남 전체 수출의 28.6%를 차지함

- 베트남의 대미 주요 수출 품목으로는 기계, 장비 및 부품이 178억2천만 달러로 46% 증가했으며 그 외, 섬유 및 의류(161억 달러, 15% 증가); 컴퓨터, 전자 및 부품(127억 6천만 달러, 23% 증가); 핸드셋 및 부품(96억 9000만 달러, 10.3% 증가); 신발(74억 2천만 달러, 18% 증가); 및 목재 및 목재 제품(88억 달러, 23% 증가) 등이 있음

- 한편, 대미 수입은 152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주요 품목으로는 컴퓨터, 전자 및 부품은 물론 기계, 장비 및 부품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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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의 베트남 입국 간소화 시행 (VnExpress, 22.1.20)                   


ㅇ Le Thi Thu Hang 베트남 외무부 대변인은 1월 18일 베트남 정부가 승인한 외국인 입국절차 간소화에 관한 문서가 즉시 발효되었다고 밝힘

- 또한 Pham Binh Minh 부총리는 베트남에 입국하는 외국인을 위한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는데 원칙적으로 동의함

- 따라서 비자, 비자 면제증, 거주증, 및 임시 거주증을 등 입국에 유효한 서류를 소지한 외국인 입국자는 외교부 및 인민위원회의 사전 허가 없이 베트남에 입국할 수 있게 됨

- 기존에는 비자 혹은 거주증을 소지한 외국인이라도 해외에 출국했다가 베트남에 입국을 원하면 인민위원회, 출입국관리소, 보건국 등 총 3개 기관의 승인을 받아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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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베트남, 2021년 매출 전년 대비 14% 증가 (VnExpress,'22.1.20)                   

ㅇ 삼성 베트남은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2021년 전년 대비 14%증가한 742억 달러의 매출을 올림

- 또한 2021년 한 해 2020년 대비 16% 증가한 655억 달러 규모를 수출함

- 갤럭시 Z폴드와 갤럭시 Z플립3 등의 성공으로 인하여 삼성이 전 세계적으로 4종류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판매하여 거둔 이익은 2020년 대비 4배 증가했으며 삼성 스마트폰의 50% 이상이 베트남에서 생산되고 전세계 128개국에 수출되는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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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향]


□ 2월1일부 Test & Go 재게 및 입국자 검사 추가 시행(Bangkok post, 22.1.21)


ㅇ 정부는 어제 해외 방문객 대상 Test&Go(T&G) 프로그램을 재게한다고 발표했으며 입국자는 태국 입국일로부터 5일 이후 RT-PCR 검사 추가시행해야 함

-  Test&Go 프로그램으로 입국 시 해외여행객은 입국후 시행한 RT-PCR 검사 결과 대기를 위해 정부에서 인증하는 호텔에 1박 투숙해야 함

-  검사결과 음성 확인시 자유로운 이동 가능함


ㅇ T&G 입국 승인을 위해서는 SHA(Safety and Health Administration) Plus 호텔 예약확인증, 코로나19 검사 2회 실시비용 선지급이 필요함


ㅇ 코로나19 상황운영센터(CCSA)는 또한 기존 샌드박스운영지역인 푸켓, 꼬사무이, 꼬따오, 꼬팡안, 끄라비, 팡가지역 외 파타야, 방라뭉, 시창, 촌부리 주 내 사타힙, 꼬창을 샌드박스 프로그램에 포함하는 안을 승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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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동향]


□ 미얀마 국세청 대리점에 복권 판매 재개 통보 (Global New Light of Myanmar, 22.01.20)


ㅇ 미얀마 계획재정부(Ministry of Planning and Finance) 산하 국세청(Department of Internal Revenue)은 Aung Bar Lay 복권 판매자들이 복권을 판매할 수 있다고 공지하였음

- 부서는 2022-2023 회계연도를 위해 4월에 1,000짜트 짜리 복권을 발급할 것이며, 관심 있는 대리인은 1월 31일까지 해당 부서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할 수 있음

- 미얀마 복권은 계획재정부가 관리 하에 있으며, 국가비상사태 이후로 복권 판매가 급격히 감소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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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동향]


□ 필리핀, S-패스 통한 현지여행단순화 (Philippine News Agency, 22.1.19)


ㅇ 필리핀, S-패스*의 사용을 통해 현지 여행 시 지역별 요구 사항을 간소화 지원

- 공동각서(JMC) 제1호 또는 지방 여행 요건 및 절차 간소화 체결

- 모든 지방 정부 단체(LGU)가 각자의 지역에 S-패스 신청과 승인 지시

- S-Pass를 통해 지역별 번거로운 여행 요건 등을 폐기, 원스톱 솔루션 목표

- LGU는 관리 및 국내 여행용 연락 추적 시스템을 위해 S-Pass와 통합

 *ARTA(Anti-Red Tape Authority)는 출장 관리 시스템인 Safe, Swift, Smart Pass(S-Pass)


ㅇ아울러, 경제 재개방에 따라 이동성과 여행 제한 완화를 편리하게 만들 것

- LGU, S-패스를 통한 신청 및 관리를 위해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

- LGU는 주말 포함 24시간 동안 신청 관리 할 것

- 24시간 이내에 조치 취하지 못할 경우 요건 충족 시 자동 승인

- S-패스, 요건으로는 백신 카드나 증명서, 신분증, 숙소 등*

 * 팬데믹 상황에 따라 일부 LGU는 RT-PCR 음성 테스트 결과지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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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동향]


□ 2022년 자동차 판매량 17.9% 증가예상 (The Edge Markets, 22.1.20)


ㅇ 말레이시아 자동차 산업협회(MAA, Malaysian Automotive Association)는 2022년 자동차 판매량을 2021년 판매량보다 17.9% 증가한 60만대로 예측함(승용차 54만대, 상용차 6만대)


ㅇ MAA는 예측의 근거로 승용차 판매세의 면제가 2022년까지 연장된 것과 함께 공장 가동률의 정상화로 생산량이 늘어나고 있는 점을 제시함


ㅇ 자동차 신차 판매량은 2020년 53만대, 2021년 50만 9천대로 코로나 이후 계속 감소해왔음

- 특히 2021년 상용차판매량은 2020년 대비 16%감소하였음


ㅇ 그러나 기업들의 물류분야 투자가 계속되고 있는 점에서 2022년의 상용차 판매는 상승추세로 반전할 것이라는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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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싱가포르간 여행자 VTL 재개 (Malaymail, 22.1.21)


ㅇ 말레이시아 정부는 1월 20일부터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국경간 여행안전권역(VTL, Vaccinated Travel Lane)을 재개한다고 밝힘


ㅇ VTL을 통할 경우 육로 또는 항공편으로 격리없이 양국간 통행/여행이 가능해졌으나 백신접종과 함께 총 5회의 코로나 검사가 필요함


ㅇ 양국간 VTL은 작년 11월 시행된 후 오미크론 확산으로 올해 1월 20일까지 잠정 중단된 상태였으나, 이번에 다시 재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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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동향]


ㅁ 캄보디아, 제21회 아세안+3 관광장관 회담 (AKP, 22.01.20)


ㅇ 1월 19일 캄보디아 시하누크빌에서 캄보디아 문화부 장관 Thong Khon과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오영우 의장을 맡은 제21회 아세안+3 관광장관 회담이 화상으로 열림


ㅇ 2020년 한중일•아세안 국가를 찾은 관광객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전년대비 81.5%까지 하락함


ㅇ 이번 아세안+3 관광장관 회담은 2021-2025 관광 협력 계획을 점검했으며 특히 관광업의 회복과 발전을 점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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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디스, 2022년 캄보디아 경제성장률 5.8% 전망 (Khmer Times, 22.01.21)


ㅇ 미국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 Analytics)는 올해 캄보디아 경제성장률을 5.8%로 전망함

- 이는 전년 2.9% 대비 2.9%p 상승한 수준임


ㅇ APAC 수석 경제 전문가 Steve Cochrane은 캄보디아 경제전망은 긍정적인 편이며 오미크론과 순차적인 경제재개방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가장 적은 신규 코로나 확진자 수를 보인다고 밝힘

- 또한, 캄보디아의 백신 접종률은 인구 대비 81.5%이며 아시아 태평양 내에서 3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4차 접종을 개시해 팬데믹 사태에 긍정적인 대처를 하고 있다고 밝힘


ㅇ 캄보디아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캄-중 자유무역협정과 한-캄 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해 앞으로 2년간은 교역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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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동향]


□ 인도 eGrocers, 3차 Covid 팬더믹 동안 온라인 주문 40% 증가 (Economic Times, 22.1.20)


ㅇ2021년 12월부터 온라인 식료품점 Blinkit은 10분 안에 배달할 수 있도록 설계된 200개의 다크 스토어를 추가했음

- 이 회사는 2022년 3월까지 그 수를 1,000개로 늘릴 계획임


ㅇ MilkBasket을 소유한 Reliance는 NCR에서 현재 주문 규모의 두 배인 하루 150,000개의 주문을 처리하기 위해 창고 용량을 거의 350,000sqft로 두 배 이상 늘렸음


ㅇ 인도에서 제3의 코로나19 사례가 급증하는 가운데 다양한 오프라인 소매업체와 외식업체가 확장 계획을 보류하고 있는 반면, Blinkit 및 MilkBasket과 같은 온라인 식료품업체는 증가하는 빠른 온라인 수요를 활용하기 위해 공격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ㅇ 배달 온라인 식료품 상인은 코로나19의 이번 3차 웨이브 동안 여러 도시의 주문이 40% 증가했다고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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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직접세중앙위원회, 전자사전심사제도 도입  (The Times of India, 22.1.20.)


ㅇ 직접세중앙위원회(CBDT)는 납세자가 이메일을 통해 사전심사를 신청할 수 있는 ‘2022 전자사전심사제도’를 도입함

- 이를 통해 세무당국 및 사전심사위원회와 납세자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전자메일로 진행되며 필요시 화상회의를 통한 청문회를 실시하여 납세자에게 적절한 소명 기회를 부여함

- 사전심사 신청자의 대부분이 인도 비거주자로 물리적 이동이 불필요한 동 제도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인도의 사전심사제도는 1) 물품의 세금과 관련된 ‘중앙소비세(Central Excise) 사전심사제도’, 2) 서비스 세금과 관련된 ‘서비스세(Service Tax) 사전심사제도’ 3) 국제무역과 관련된 ‘관세통관(Customs) 사전심사제도’로 분류됨

 **납세자(비거주자)는 대개 동 사전심사를 통해 고정사업장 해당 여부, 인도에서 발생한 소득이 인도 내 과세 해당 여부에 대한 해석을 요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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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국제선 운항 금지 연장  (Economic Times, 22.1.20.)


ㅇ 인도 민간항공총국(DGCA)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사례를 고려해 2월 28일까지 인도를 오가는 국제선 운항 중단을 연장함

- 에어버블에 협정 하에 운항하는 국제선은 유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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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  (Economic Times, 22.1.21.)


ㅇ 인도에서 24시간 동안 전일보다 9% 증가한 347,25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

- 그 중 카르나타카주에서 47,754명의 신규 확진자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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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인도 FDI 유입 26% 감소: UN 보고서 (Economic Times, 22.01.21)


ㅇ 2021년 인도로의 FDI 유입은 26% 감소했는데, 이는 주로 2020년에 기록된 대규모 M&A 거래가 반복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유엔 무역 기구가 밝혔음

- UN 무역 개발 회의(UNCTAD) 투자 동향 모니터에서 발표한 글로벌 FDI 흐름은 2021년 강력한 반등을 보여 2020년 9,290억 달러에서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능가하는 77% 성장한 1조 6,500억 달러로 추산됨.

- 인도에 대한 FDI는 ICT 산업 인수로 인해 2019년 510억 달러에서 2020년 640억 달러로 27% 증가했음.

- 보고서는 인도에서 COVID-19 발생의 2차 물결이 인도의 전반적인 경제 활동에 큰 부담을 주었다고 지적했음

- 인도에서 발표된 미개발 프로젝트는 19% 감소한 미화 240억 달러였으며 2021년 4월의 2차 물결은 경제 활동에 영향을 미쳐 2021년에는 더 큰 수축을 초래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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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동향]


□ 전자지갑, 인니에서 가장 인기 받는 디지털 결제 수단 (Tempo, 22.01.20)


ㅇ 금융기술회사인 젠디트(Xendit)의 자료에 따르면 전자지갑(E-Wallet)은 2021년 인니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지털 결제 수단이라고 보고했음

ㅇ 젠디트가 기록한 1억5000만건이 넘는 거래 가운데 43%가 전자지갑으로 2020년대 대비 전자지갑 거래수는 24% 증가했음

ㅇ 이 거래액 1억5000만 건은 중소기업 90%, 기업 10%로 구성된 활동 중인 상인 3,000여 곳이 총 120억 달러의 거래액을 기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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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니, 원유 팜유(CPO) 수출 규정 한시적으로 강화 (The Jakarta Post, 01.20)


ㅇ 인니가 생산국으로 내수시장 우선시책으로 식용유 가격 상승에 맞서기 위해 1월 말부터 원유 팜유(CPO) 수출을 한시적으로 제한하기로 했음


ㅇ 인니 무역부는 국내시장을 공급한 적이 없고 식용유 생산업체와 제휴하지 않은 업체를 포함해 모든 수출업체가 이 정책의 대상이라고 덧붙였음


ㅇ 또한, 인니 무역부는 원유 팜유 수출업체들이 1월 24일부터 6개월 동안 산자부에 수출허가를 신청할 때마다 인니 국내 판매증빙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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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은행(BI), 2022년 경제성장률 5.5% 전망 (Tempo, 22.01.20)


ㅇ 인니 중앙은행(BI, Bank Indonesia)은 2022년 경제성장률이 4.7~5.5%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ㅇ 인니 중앙은행 Perry Warjiyo 총재는 이번 추전망치가 코로나-19 발생 위험성을 보고해야 하지만 정부 재정지출과 수출이 유지되는 가운데 민간소비와 투자가 가속화되는 것과 맥을 같이 한다고 밝혔음


ㅇ 동시에, 인니 중앙은행은 올해 제조업, 무역, 건설, 농업 등 주요 사업 분야의 실적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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