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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남방 관련 기사 모음 (6월 28일)

구분 전체 동향 등록일자 2022-06-28

□ 두달만에 세배가 올랐다… 베트남, 여름 항공권 가격 '폭등' (아시아타임즈, 22.6.27.)


ㅇ 베트남 항공료가 여름 여행 시즌을 앞두고 하늘을 모르게 치솟고 있음


ㅇ 26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한 달 전 베트남 시민 한씨는 호찌민시와 푸꾸옥을 잇는 왕복 항공권 예매를 준비했지만 항공권 가격이 10분 만에 1100만 동(한화 약 60만원)에서 1200만 동(약 66만원)으로 오르더니 몇 시간 뒤 1300만 동(약 71만원)으로 오르는 일을 겪었음


ㅇ 매체는 수도 하노이에서 호찌민시, 다낭, 나트랑 등을 잇는 항공권 가격이 지난 몇 개월 간 25% 넘게 올랐다고 전했음


ㅇ 국제선 항공권 가격도 올라 호찌민시-한국, 호찌민시-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항공권 가격은 각각 1000만~1300만 동(약 55만~71만원), 4100만~4500만 동(약 226만~248만원)에 이르렀음


ㅇ 항공권 가격이 비싼 이유는 여름 여행 시즌을 맞이해 저렴한 항공권은 이미 매진됐기 때문임


ㅇ 국제유가 상승에 따라 항공료가 오른 점도 영향을 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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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왕' 오명 벗나…인도, UAE·호주 이어 EU와도 FTA 협상 (연합뉴스, 22.6.28.)


ㅇ 높은 관세 등 까다로운 수입 규제로 악명 높던 인도가 최근 각국과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 박차를 가하는 등 경제 개방 확대 행보를 보여 주목됨


ㅇ 28일(현지시간) PTI통신 등 인도 언론에 따르면 전날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인도와 유럽연합(EU) 간의 FTA 협상이 재개됐음


ㅇ 양측은 2007년 FTA 협상을 시작했으나 관세 인하, 특허권 보호 이슈 등에서 이견을 보이며 2013년 이후 협상을 중단한 상태였음


ㅇ 인도와 EU는 9년 만에 재개된 이번 협상에서 다음 달 1일까지 1차 라운드 접촉을 이어갈 예정임


ㅇ 인도는 수입품에 고율의 관세를 물린다는 이유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관세의 왕'이라고 놀림당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개방 경제로 무게 중심을 옮겨가는 분위기임

- 지난 2월에는 아랍에미리트(UAE)와 FTA의 일종인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에 서명했고, 4월에는 호주와 FTA 타결에 앞서 대부분의 관세를 폐지하는 경제협력무역협정(IndAus ECTA)을 체결했음

- 인도는 또 영국, 캐나다, 이스라엘 등과도 FTA 협상을 진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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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 인도네시아 수출 빨라진다 (연합뉴스, 22.6.28.)


ㅇ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AEO)로 공인받은 기업이면 인도네시아로의 수출이 더욱 쉬워지고 빨라짐


ㅇ 관세청은 '한국-인도네시아 AEO 상호인정약정'이 오는 30일부터 발효된다고 28일 밝혔음


ㅇ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 제도는 수출입 과정에서 관세청의 공인을 받은 기업에 세관검사 축소, 신속통관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임

- 이를 통해 업체들은 통관 소요 시간을 줄일 수 있음


ㅇ 관세청은 2020년 2월 인도네시아와의 AEO 상호인정약정을 맺어 상대국에서 공인된 기업에도 통관 절차상 혜택을 주도록 했음


ㅇ 이를 통해 한국의 276개사, 인도네시아의 61개사가 각 상대국에서 우선 통관 등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임


ㅇ 관세청은 향후 중동·베트남 등 통관장벽이 높은 국가와의 상호인정약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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