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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 비즈니스 Daily Briefing (6월 28일)

구분 전체 동향 등록일자 2022-06-28

[베트남 동향]


□ 지난 18개월간 약 900명의 하노이 의료진 사직 및 이직 (VNExpress,'22.6.27.)   


ㅇ 6월 20일 열린 하노이시 제 3차 의회에 보고된 바에 따르면 지난 18개월 동안 하노이에서 사직 및 이직한 의료진은 약 9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짐   


ㅇ 2021년 한 해 보건계열 종사자의 사직자는 532명, 전직자는 82명이며, 올 1월부터 4월까지 사직자는 226명, 전직자는 17명임


ㅇ 이는 대부분 공립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 간호사, 검진 인력 및 행정업무 인력으로서, 베트남 공립병원의 경력 간호사 평균 임금은 약 800만 동이며 코로나19로 인하여 업무 시간이 증가하고 근무 스트레스가 증가했으나, 급여는 오히려 낮아져 사직 또는 이직을 결심한 것으로 드러남


ㅇ 호찌민시 역시 올 1분기에만 공립병원에서 400명이 퇴사하는 사태가 발생함


ㅇ 이에 따라 시 정부에서는 공립병원 및 보건 계열에 종사하는 의료진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해결책을 논의중이나, 실행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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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외국인투자 증액 및 주식매입 급증(Vietnam Investment Review,'22.6.28.)   


ㅇ 기획투자부 외국인투자청(FIA)은 올 상반기 FDI 신규 등록 규모가 작년 상반기 대비 91.1% 해당할 정도로 감소했다고 밝힘


ㅇ 신규 사업수는 전년 동기 대비 6.5% 감소한 752개, 신규 투자규모는 전년 대비 48.5% 감소한 49억달러로 집계됨


ㅇ 그러나 올 상반기 진행중인 FDI 사업에 대한 투자 증액은 전년 동기 대비 65.6% 대폭 증가한 68억달러이며, 사업 수는 487개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함. 또한 외국인투자자의 주식 매입 규모는 2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1.4% 대폭 증가함  


ㅇ 분야 별로는 제조가공업에 대한 투자가 88억 달러, 전체 투자규모의 63% 비중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국가 별로는 싱가포르(41억달러), 한국(27억달러), 덴마크(130만 달러) 순으로 투자함 


ㅇ 지역별 투자 순위는 빈즈엉(25억 달러), 호찌민(22억 달러), 박닌(16억 달러), 타이응우옌(15억달러), 하이퐁 (9억 2,500만 달러), 하노이(750만 달러)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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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동향]


□ 라오스 정부, 손해 지속 국영기업은 폐쇄하고 잠재력있는 곳은 재정비 (Vientiane Times, 22.6.24)


o 라오스 재무장관은 정기국회에서 비효율 적인 것으로 밝혀진 국영기업은 운영을 중단하고, 수익성의 잠재력이 있는 국영기업의 경우 개편을 진행할 것으로 밝힘


o 이에 따르면, 고유의 가치가 있는 곳은 지분 100%를 유지하고, 이보다 중요성이 낮은 곳은 지분 일부를 매각하고, 생산성이 낮은 곳은 매각을 진행할 계획이며, 국영기업으로써의 가치가 없는 곳은 폐쇄를 할 것이라고 함


o 또한, 국영기업개혁위원회의 평가에 따르면 기존에 정부가 전 지분을 보유한 기업은 향후 경영리스크가 높을 것으로 예측되며, 정부가 50%~99%의 지분을 보유한 기업은 생산성이 있고, 정부 지분이 49% 이하인 기업은 생산성은 있으나 경영효율을 증진하기 위한 관찰이 필요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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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동향]


□ Global Fund, 미얀마에 대한 지원 2023까지 지속할 계획 (Eleven, 22.6.24.)


ㅇ 미얀마 보건부(Ministry of Health)에 따르면 3대 질명에 대한 자금을 지원하는 글로벌 펀드(Global Fund)는 2023년까지 미얀마에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함


ㅇ 비상사태 발생한 2021년 2월 이후에도 글로벌 펀드의 지원은 멈추지 않고 있음. 주요 지원 분야인 HIV, AIDS, TB 및 Malaria 등에 성공적이었음


ㅇ 해당 질병으로 인해 사망자는 줄었으며, 특히 말라리아로 인해 상마자는 크게 줄었음.


ㅇ 글로벌 펀드는 미얀마에 2005년부터 운영하였으며, TB 질별 퇴치를 위해 프로젝트를 지원하였으며, 2011년부터는 HIV, AIDS, 말라리아에 대한 지원을 시작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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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동향]


□ 7월 1일부터 내수용 식용유 보조금 대상 축소


ㅇ 말레이시아 정부는 7월 1일부터 내수용 식용유에 지급되던 보조금의 대상을 축소해 1kg 팩 포장 식용유에만 적용하고 pet 포장된 1kg 이상 제품에는 더이상 적용하지 않는다고 발표함


ㅇ 코로나 기간 중 주요 식품류에 대해 가격상한제를 실시하고 식용유 등에는 보조금을 지급해왔으나, 엔데믹 단계에 들어온 이상 해당 조치를 코로나 이전으로 되돌린다는 취지임


ㅇ 기존 적용해오던 식용유 등의 가격상한제를 폐지한 점에서 현지언론은 식품류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고려가 실제 배경인 것으로 해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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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동향]


□ Tata Power, 인도 최대 부유식 태양광 프로젝트 착수 (The Hindu, 22.6.27)


ㅇ Tata Power Solar Systems는 케랄라 배수에 있는 101.6메가와트 피크(MWP)의 인도 최대 부유식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착수했다고 밝혔으며 이번 사업은 전력구입협약(FSPV) 부문에서는 처음이라고 밝힘


ㅇ Tata Power의 CEO이자 MD인 Praveen Sinha는 인도의 최초이자 가장 큰 부유식 태양열 프로젝트 착수는 인도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목표를 충족시키기 위한 혁신적이고 점진적인 단계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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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관세로 철광석 펠릿 수출 불가능, 가격 30% 폭락 (Economic Times, 22.6.28)


ㅇ ICRA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달 정부가 철광석 펠릿에 부과한 새로운 45% 수출 관세로 인해 자재 수출이 불가능해졌으며 이로 인해 가격이 최대 30%까지 조정될 가능성이 있음. 정부의 수출관세 45%는 5월 22일부터 발효되었음


ㅇ 이 조치는 수출을 억제하여 국내 시장의 가격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것임. 인도는 FY22에 1,100만 톤 이상의 펠릿을 수출했으며 이는 전체 펠릿 생산량의 거의 15%를 차지함


ㅇ 팔레트는 철강 생산에 추가로 사용되는 고로에서 철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원료임. 인도의 철광석 펠릿 생산의 대부분은 통합 철강업체에 공급하는 것임. 인도 및 해외 철강업체에 판매하기 위해 생산함


ㅇ ICRA에 따르면 인도에 설치된 총 1억 톤의 연간 펠릿 생산 능력 중 7,200만 톤은 통합 철강업체 이며 나머지 3,800만 톤은 소규모 철강 제조업체와 상업 펠릿 제조업체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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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동향]


□ 산업부, 일본 산업에 부응하기 위해 자동차 부품 SMI 지원 (Antara News, 22.6.27)


ㅇ Agus Gumiwang Kartasasmita 산업부 장관은 자동차 부품 중소기업이 일본 자동차 산업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능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함


ㅇ 2022년 6월 26일, 장관은 일본 나고야에서 자동차 부품 중소기업 대표단과 도요타 인도네시아 디아스포라 그룹을 만나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음


ㅇ 이번 회의는 일본 자동차 산업과의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자동차 부품 중소기업, 특히 자동차 부품 중소기업 협회가 겪고 있는 문제를 매핑하기 위한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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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부, 자동차 IKM 관계자들에게 EV 트렌드에 대비 촉구 (Antara News, 22.6.27)


ㅇ Agus Gumiwang Kartasasmita 산업부 장관은 자동차 부문의 중소기업(IKM) 관계자들에게 현재 세계에서 발전하고 있는 전기 자동차(EV) 트렌드에 대비할 것을 촉구했음


ㅇ Kartasasmita는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일본 자동차 부품 비즈니스 포럼에서 정부가 인도네시아 전기차의 성장과 가속화를 전면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음


ㅇ 또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IKM 행위자들에게 생산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여 혁신할 것을 요청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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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부, 탄소세 시행 적기 모색 (Antara News, 22.6.27)


ㅇ Sri Mulyani Indrawati 재무장관은 현재 에너지 부문의 혼란을 고려할 때 탄소세를 시행할 적절한 시기를 찾고 있다고 말했음


ㅇ Indrawati는 월요일에 국회원(DPR) 예산 기관 작업 회의 자리에서 우리 경제, 특히 나중에 에너지 다각화에 계속 도움이 되도록 이행을 계산해야 한다고 말했음


ㅇ Suahasil Nazara 재무부 차관은 탄소세 시행은 주 수입뿐만 아니라 경제 상황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현재 탄소 시장을 만들기 전에 경제 부문별로 얼마나 많은 탄소를 배출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고 있으니, 따라서 배출을 생산하는 회사는 시장 내에서 탄소 배출권을 찾을 수 있다고 그는 설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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